(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위메이드와 매드엔진이 '나이트 크로우W'의 개발·서비스 준비가 최대 주주 변경 이슈와 별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퍼블리싱 등 구체적인 서비스 방안은 위메이드맥스까지 3사가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29일 위메이드와 매드엔진은 최근 '나이트 크로우W'의 개발·서비스 준비 현황과 관련한 양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매드엔진에서 개발 중인 '나이트 크로우W'는 위메이드 최대 주주 변경 이슈와는 별개로 개발·서비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나이트 크로우W'의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특히, 퍼블리싱 등 구체적인 서비스 방안은 매드엔진,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3사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자가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출시 일정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다.
앞서 위메이드는 매드엔진과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신작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목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6월 24일에는 해당 신작의 공식 게임명을 '나이트 크로우W'로 확정했다. 게임명의 ‘W’는 월드(World)를 의미하며, 기존 '나이트 크로우' 세계관을 확장해 전 세계 이용자가 하나의 세계에서 함께 즐기는 MMORPG를 선보이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