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0:19
연예

송지호♥김소리, 배우 부부 탄생 현장…선남선녀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9 08:58

송지호, 김소리
송지호, 김소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송지호가 가수 출신 배우 김소리와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송지호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23 OCTOBER,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3일 진행된 송지호와 김소리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송지호는 검은색 턱시도를, 김소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한옥을 배경으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야외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는 하객들의 축하 속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했다.

앞서 김소리는 지난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송지호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1990년생인 김소리는 1992년생 송지호보다 2살 연상이다.



김소리는 2016년 듀오 코코소리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프로젝트 걸그룹 리얼걸프로젝트(R.G.P)로도 활동했다. 이후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썸바디2', '믹스나인' 등에 출연했다.

송지호는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했다. JTBC '닥터 차정숙'에서 엄정화의 아들 서정민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으며,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김혜윤이 연기한 임솔의 오빠 임금 역으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 = 송지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