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윤주만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윤주만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누가 봐도 남자. 알겠으니까 레이저 좀 그만 쏴줄래? 역시 남자는 눈빛이지"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지 열흘 된 윤주만의 둘째 아들이 또렷하게 눈을 뜬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벌써부터 윤주만을 쏙 빼닮은 듯한 붕어빵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주만은 "자, 그럼 둘째 똑현이의 이름을 공개하겠습니다. 윤태오. 윤태리 윤태오. 남매 완성"이라며 둘째의 이름까지 공개했다.
앞서 윤주만은 지난 19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첫째 딸 윤태리 양에 이어 둘째 윤태오 군까지 얻으며 남매의 아빠가 된 것.
한편 윤주만은 2007년 SBS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했다. 이후 '추노', '신사의 품격', '도깨비’'등에 출연했으며,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연석의 오른팔 유조 역을 맡았다.
윤주만은 지난 2018년 김예린 씨와 결혼했으며, 2021년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사진 = 윤주만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