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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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아빠들에 일침 "내새끼 내가 키워야, 주민번호 문신 하길" (앞니와 덧니)

기사입력 2026.10.19 16:14

유튜브 '에이카랩스'
유튜브 '에이카랩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빠들의 육아 참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에이카랩스'에는 '육아 고수 제이쓴님께 제대로 잡도리당한 치과의사 아빠들.. 요즘 아빠들의 육아법 | 앞니와 덧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이쓴은 "한강 같은 데 나가 보면 확실히 아빠분들의 육아 참여도가 굉장히 좀"이라며 과거보다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돼야지. 내 새끼 내가 키우는 거예요"라며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강조했다.

더불어 소아치과 의사인 주기훈은 "아기 데리고 오는 아빠들이 점점 늘어난다"며 "두 분류가 있다. 아빠가 다 챙기는 집, 아니면 가끔 주말에 심부름 오는 집"이라고 자신의 경험을 언급했다.

이에 제이쓴은 "애기 주민등록번호 외우고 있냐"며 "문신으로 파야 한다. 그 정도로 못 외우면 파야 한다. 무슨 일이 생길 줄 알고"라는 말로 아빠가 자녀의 기본적인 정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이쓴의 단호한 반응에 주기훈은 "여기서 느껴지는 벽이 있다.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에이카랩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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