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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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반려견 연이은 건강 악화에 결국…"몸과 마음 지쳤지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9 11:23 / 기사수정 2026.10.19 11:23

이솔이 계정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투병 중인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밤새 기침하는 겨울이 안아주느라 잠을 설치니 비몽사몽"이라며 아픈 반려견들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광복이는 좀 전에 개심술 들어갔고, 겨울이는 수술 기다리며 약 치료중인데 응급상황이 계속 오니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솔이는 "사실 요 몇 주 몸과 마음이 매우 지쳐있었지만, 무너지는 건 내 옵션에 없다"며 "밤마다 강아지 숨소리 들으며 같이 누워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해야 했음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같은 날 남편 박성광은 반려견 광복이가 심장병 수술을 받는다는 소식을 알렸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사진=이솔이,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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