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트 클럽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예비 신부 솔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솔비가 호스트로 있는 아트 클럽 채널에는 이규한이 미술 수업에 참여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규한은 고개를 숙인 채 손으로 물감을 만지며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술 수업받는 이규한
솔비는 그런 이규한과 다른 수강생들을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아트 클럽 측은 "예비신부의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고 싶어, 직접 수강 신청을 하고 찾아온 스윗함"이라며 "사랑의 온기가 가득했다"고 이규한의 다정한 면모를 전했다.
이어 "화가로서 캔버스 앞에 서는 솔비(권지안) 작가님의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예비신랑 배우 이규한 님이 직접 수강료를 내고 정식으로 찾아오셨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아트 클럽은 가수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가 붓 대신 핸드페인팅으로 내면의 색을 꺼내고,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는 프라이빗 멤버십 화실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솔비와 이규한이 내년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사진 = 아트 클럽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