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격해 놀라운 매출을 기록했다.
18일 이다해는 개인 채널에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双十一)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 벌써 꽤 많은 인연으로 이제는 만나면 너무 반가운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이다해는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로 D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는 이다해가 딴딴과 선물을 주고받고, 뱃속 아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다해는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계속 배려해 주고 신경 써준 너란 애... 늘 생각하는 거지만 넌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아 ㅋㅋ 그리고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그런가 하면, 이다해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의 매출이 눈길을 끌었다. 1억 위안(한화 약 200억 원)에 달하는 판매 기록이 적힌 전광판이 포착된 것. 이는 단 2시간 만에 기록한 매출이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8년 열애 후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중국 여신'이라 불리며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다해는 앞서 중국 라이브 커머스에서 30분 만에 200억 매출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 = 이다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