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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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딸 데리고 '케데헌' 이재 만났다..."실존 루미에 너무 신났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6 16:40 / 기사수정 2026.10.16 16:40

이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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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세은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Golden'을 가창한 가수 이재(EJAE)와 만남을 가졌다.

이세은은 16일 오후 "Finally got to meet Eja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온 가족이 '케데헌'의 빅팬인 우리, 어제 아름다운 예술인상의 가장 즐거웠던 순간♥"이라며 "여러차례 아름다운 예술인상 사회를 맡으며, 신영균 선생님의 외손녀인 이재를 늘 응원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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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체험 학습 내고 엄마 따라간 딸은 , ㅎㅎ 실존 루미를 만나고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고 너무나 신났죠 !"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은이 이재와 함께 서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재는 '케데헌'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리더 루미의 가창을 맡은 가수이자 작곡자다. OST 중 하나인 'Golden'의 작곡과 가창을 맡으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세은은 "올해에도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존경하는 신영균 선생님, 늘 건강하시라"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원로배우 신영균이 설립한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이재는 신영균의 외손녀로, 이날 예비신랑 샘김과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이세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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