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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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계곡서 과감한 블랙 비키니…화장기 없는 얼굴도 매력적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7 01:25

제니 SNS
제니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일상을 공유하며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things that makes me smile"(나를 미소 짓게 하는 것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
제니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계곡을 배경으로 볼캡에 검은색 비키니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뽐냈다. 메이크업 없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맑은 피부와 청초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식탁 앞에서 나비 모형을 얼굴 가까이 대면서 장난을 치는가 하면, 헬스장에서 운동 후 땀흘리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니
제니

제니
제니


또한 음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주목을 받는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30세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으며, 지난 8월 'Fallen Angel'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지난 8일 열린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One of The Girls' 무대를 듀엣으로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제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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