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핑클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블랙 가죽 재킷에 푸른색 상의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작은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이효리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지난달 23일 젬스톤이앤엠은 핑클의 완전체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데뷔 30주년을 향한 장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이들의 데뷔 30주년은 오는 2028년이다.
사진 = 이효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