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결혼 28주년을 맞아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최은경은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해 28주년 결기도 아름다운재단 발리네집기금과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증명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기부증명서에 따르면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이름으로 아름다운재단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한부모 여성의 재기를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경은 "발리네집기금은 이른둥이 지원에 이어 지금은 한부모가정 자립을 돕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어요"라며 기금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최은경은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최은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