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MBN '돌싱글즈' 출신 인플루언서 이아영이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7일 이아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진행했다.

이아영
한 팬은 "2세 준비중이신가요?"라고 물었고, 이아영은 "둘 다 생각은 있다"며 "규덕스 예상 아기는 단비. 그래서 아들을 원하는 그 ㅋㅋㅋㅋㅋㅋㅋ 딸이 어렵다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또다른 팬은 "언니 혼인신고 하셨나용?"이라고 물었고, 이아영은 "아뇨!!! 전입신고도 아직 안 해서 어제 산책 겸 주민센터 간 건데 남편 신분증이나 인감도 같이 필요하다셔서ㅎㅎㅎ 아무것도 못했어요 ♥"라고 전했다.
'연애만 할 때랑 결혼하고 나서 장점, 단점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싸움이 줄었다..? 포지션이 더 확실해졌다..? (밖에서는 제가 딸 집에서는 규덕이가 아들) 사실 다른 점은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아영
한편, 이아영은 지난 8월 '돌싱글즈5'에 출연한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지인의 소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을 함께 운영 중이다.
앞서 이아영은 자신이 결혼식을 올린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하면 1억 원 정도가 드냐는 질문을 받고 "대략 그랬다. 근데 지인 찬스도 받았고 축의금이 많이 들어와 오히려 남았다"고 밝혔다.
사진= 이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