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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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상철♥' 정숙, "자비는 없다" 선언하더니…"고소장 완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3 08:36 / 기사수정 2026.09.23 08:36

28기 정숙
28기 정숙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22일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특정인 고소장 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숙이 특정인을 고소하기 위해 작성한 고소장이 담겼다. 앞서 예고했던 강경 대응을 실제 행동으로 옮긴 것.

정숙은 앞서 "더이상 자비는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가족·영아 대상 모욕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던 바 있다.

당시 그는 "저는 가족과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며 "본 건에 대하여 어떠한 형태의 선처나 합의, 선의의 용서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실제 고소장 접수에 나선 근황을 공개하면서, 악성 게시물과 댓글을 향한 강경 대응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한편 정숙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해 상철과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재혼 후 지난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28기 정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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