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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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박미선에 뭉클한 약속..."우리 평생 같이 가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16:39 / 기사수정 2026.09.22 16:39

조혜련 SNS
조혜련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박미선과 함께한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추석 겸 대학 선배님 인사하러 호수공원에 가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랑하는 미선언니!! 이스라엘 요단강에서 내 다리를 위해 기도해준 것처럼 나도 언니를 위해 옆에 있을게"라며 "우리 펴엉생~~ 같이 가자♡"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이 박미선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조혜련
조혜련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과 박미선은 푸른 연잎과 나무가 우거진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혜련은 카키색 반팔 티셔츠와 베이지색 팬츠,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박미선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박미선 역시 하늘색 상의와 짙은색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간식을 먹으며 산책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자연 속에서 함께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두 사람의 편안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이 함께한 근황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6세인 조혜련은 1993년 KBS 청춘스케치를 통해 특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이경실과 함께 웹예능 '신여성'을 진행 중이다.

박미선은 지난 2025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복귀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조혜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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