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연예

'37세' 박보미, 둘째 딸 돌잔치서 눈부신 미모…♥박요한과 행복한 세 가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15:28 / 기사수정 2026.09.22 15:28

박보미 SNS
박보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박보미가 딸 시은 양의 돌잔치를 열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박보미는 22일 "광주에서 가족들과 함께한 시은이의 첫 생일파티♥"라며 "시은이 생일은 10월 2일인데요. 남편 일정으로.. 땡겨서 했지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미가 남편 박요한 광주FC U-18 감독, 딸 시은 양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보미
박보미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서 미모를 뽐낸 박보미, 그리고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는 남편 박요한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김승혜와 안소미, 조혜련, 이예림 등이 축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7세인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20년 동갑내기 박요한과 결혼했다.

2022년 아들 시몬 군을 얻었으나, 15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시은 양을 얻었다.

사진= 박보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