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민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곽민선이 남편 송민규와 함께 마드리드 더비를 직관한 후 이강인과 만났다.
곽민선은 21일 오후 "이강인 선수님 마드리드 더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표팀에서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이 된 이강인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곽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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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후반전이 시작될 무렵 필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남편 송민규와 셀카를 찍는 등 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헐 미소녀", "언니 부럽다 강인이랑 사진 찍다니", "직관 간 거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곽민선은 MTN 아나운서, 스포티비 게임즈 공채 아나운서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해 11월 7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민규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자신의 증조부가 독립유공자인 곽병도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곽민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