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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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명절에 시댁 안 간다더니…"오늘이 그날" 시부모와 캠핑데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17:28 / 기사수정 2026.09.21 17:28

문지애
문지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추석 명절을 대신해 시부모와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문지애는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오늘이 그날이에요. 추석 명절을 대신해 시부모님과 여행 가는 그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늦은 시간 출발해 가평에 도착했고 (유튜브에서 언급했듯)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시부모와 함께 가평 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문지애는 "저녁에는 날이 썰렁해 가죽 코트 입기 좋은 온도가 되었어요"라며 여행 중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지애는 화이트 이너에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부모로 보이는 두 사람이 모닥불 앞에서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문지애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명절에 본가를 방문하던 집안 문화를 바꿨다고 밝혔다. 문지애 전종환 부부는 명절에 가족들과 레스토랑 방문, 펜션 여행 등을 함께한다고 했다. 

사진 = 문지애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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