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일 딸 성빈 양, 박경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 양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21일 오후 성동일의 아내이자 성빈 양의 어머니인 박경혜 씨는 자신의 계정에 "얼마 만의 투샷인가… 우리 예쁜 아연이, 언제까지나 파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빈 양은 덕원예술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용 전공생답게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꼿꼿한 자세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성빈 양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미소 짓는 그의 표정에서는 자신감과 여유가 묻어난다.
한편, 성빈 양은 과거 아버지 성동일, 오빠 성준 군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2008년생으로 만 17세인 성빈 양은 현재 덕원예고 무용과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1964년생으로 만 62세인 성동일은 14살 연하의 박경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성준 군과 딸 성빈 양과 셩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박경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