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연예

'모솔연애' 노재윤, 배우 데뷔했다…숏폼드라마 출연 인증

기사입력 2026.09.21 14:5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노재윤이 연기에 도전했다.

노재윤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선택하며 보는 CJ그룹 인터랙티브 숏드라마!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일곱 명의 선배가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올리브네트웍스의 김올네입니다. 처음이라 어색하지만 좋은 팀원분들 덕에 즐겁게 촬영했습니다"라며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노재윤이 출연한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는 연애 프로그램에 참가한 줄 알았던 취업준비생 성해원이 CJ그룹 계열사 사수들을 만나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인터랙티브 형식의 숏폼 드라마다.

노재윤은 극 중 올리브네트웍스 소속 김올네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해 넷플릭스 연애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데 이어 숏폼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 노재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