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인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인순이가 할머니가 된다.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get ready 2027, baby han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소식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세인이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는 순간이 담겼다. 특히 인순이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과 편지를 확인한 뒤 깜짝 놀라 딸에게 달려가는 모습. 박세인의 아버지 역시 소식을 접하고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박세인은 남편과 함께 셀프 사진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연이어 보여줘 이목을 끈다.
한편 인순이는 1994년 박경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박세인을 두고 있다. 박세인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박세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