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소라가 연예인으로 버는 수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의 F/W 쇼핑 데이. 한남동에서 가을 준비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한남동으로 쇼핑을 나갔다.

강소라 유튜브
제작진은 강소라에게 "매번 맨투맨만 본다"라고 말했고, 강소라는 "어차피 옷 고르는 것은 똑같다. 내 몸에 편한 것 위주로 간다. 불편한 옷은 입금됐을 때 아니면 잘 안 입는다"고 고백했다.
이후 제작진은 "'강소라도 중고 플랫폼에서 거래하는데 내가 뭐라고 새것을 사냐'는 댓글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소라는 "연예인은 한 방에 간다. 이게 전성기랑 리즈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일찍 성공했을 때 자산 관리 같은 것을 잘 못 배우면 한순간에 돈이 다 흩어진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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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관리를 할 수 있을 때 잘 해서 리즈 시절에 준비를 해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1990년생인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021년, 2023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사진 = 강소라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