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성환이 책값을 결제 안 해 오해를 살 뻔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책값을 결제 안 해 오해를 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영어 공부를 위한 책을 구입하기 위해 대형서점을 방문했다.
구성환은 서점에서 고른 책을 든 상태로 필기구를 사기 위해 건너편에 있는 문구점으로 향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민호는 "책 계산했어요?"라고 물어봤다.
알고 보니 책값을 결제하지 않았던 구성환은 출구에서 소리가 나자 당황했다.
전현무는 구성환을 향해 "이건 현장체포야"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서점 직원이 구성환에게 다가왔다. 구성환은 필기구도 산 후에 책까지 한 번에 결제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구성환은 직원에게 거듭 죄송하다고 얘기하고는 바로 결제를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