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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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13살 딸 '완성형 미모' 자랑…"길거리 캐스팅 받아"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9.18 23:02 / 기사수정 2026.09.18 23:02

MBN '전현무계획4'
MBN '전현무계획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곽범 딸의 외모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개그맨 곽범,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전주의 맛집을 찾았다.

식당으로 이동하던 차 안에서 전현무는 곽범에게 "(곽)범이가 두 딸의 아버지인가"라고 얘기를 꺼냈다.

MBN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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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결혼한 곽범은 2014년생과 2015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곽범은 "12살, 13살 딸이 있다"면서 "딸들이랑 엄청 친하다"고 직접 말하며 친구 같은 아버지임을 밝혔다.

전현무가 "제수씨가 그렇게 미인이시고 딸들도 그렇게 예쁘다며"라고 말하자 김지유도 "깜짝 놀랐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곽범은 "첫째는 실제로 홍대에서 친구들과 있다가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았었다"고 말했다.

MBN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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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얼굴 좀 보자"는 전현무의 말에 곽범은 휴대폰 속 사진을 보여주며 "완전 미녀상이지"라고 자랑했다.

김지유는 사진을 본 뒤 "AI 같다"며 놀랐고, 전현무도 "오"라고 감탄했다. 곽튜브는 "진짜 완성형 얼굴이다"라며 부러워했다.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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