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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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연애 코칭 안 듣는 '돌싱' 라이머에 답답…"목걸이 하지 말랬는데"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9.18 21:25 / 기사수정 2026.09.18 21:25

윤재연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강예원이 자신의 연애 코칭을 잘 듣지 않는 라이머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배우 강예원이 상담 선생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라이머와의 친분을 강조하며 연애 상담을 코칭하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혔다.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라이머는 "제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을 평소에 많이 해준다"고 인증했다. 그러나 강예원은 라이머가 자신의 조언을 잘 듣지 않는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강예원은 라이머의 목걸이를 가리키며 "목걸이 하고 다니지 말라는 코칭은 끊임없이 안 듣더라"라고 했다.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이를 듣던 송해나는 "그래도 지난주보다는 많이 캐주얼해졌다"고 두둔했다. 지난주 정장 풀세트를 갖춰입고 온 것보다는 나아진 것. 

절친 강예원과 라이머의 티키타카 케미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9세인 라이머는 지난 2017년 6살 연하의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으나, 2023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사진 = 채널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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