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과감한 패션으로 해변 승마를 즐겼다.
18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하고 싶은 게 프라이빗 요트와 선셋 승마였는데 소원 이뤘지 뭐"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솔이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의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솔이는 짧은 브라톱에 아이보리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앞부분이 깊게 트인 스커트는 그의 슬림한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이솔이는 해변에서 로맨틱한 승마에 나섰다. 그는 한 손으로 말의 고삐를 잡은 채 영화 속 한 장면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승마 중인 영상도 공개됐다. 그는 말 위에 올라 고개를 뒤로 젖히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솔이는 여행의 여운이 깊다며 "선셋과 음악과 바람과 바다냄새와 어여쁜 말과의 교감까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만족을 표했다.
한편, 이솔이는 7살 연상의 코미디언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