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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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아파주고 싶어"…'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딸 열꽃에 속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8 17:13 / 기사수정 2026.09.18 17:13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딸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김지혜는 "이런 적이 처음이라 무섭다"라며 딸 봄이가 예방 접종 후 열이 떨어지지 않 온몸에 열꽃이 핀다고 증상을 공개했다.

이어 병원을 찾은 그는 "돌치레+접종열, 여러 가지가 겹친 것 같다. 안쓰러워 내 아가.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딸의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대부분 돌치레, 수족구라고 알려주셔서 바로 병원 다녀올 수 있었다. 다음에도 도와달라"라며 누리꾼들의 도움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지난 13일 쌍둥이의 돌잔치를 성대하게 치렀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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