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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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박…7살 딸 교육비 엄청나다더니, 바이올린 1년 만 "콩쿠르 입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8 16:51 / 기사수정 2026.09.18 16:51

엑스포츠뉴스DB 이하정 정준호, 이하정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하정 정준호, 이하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 양의 음악 콩쿠르 입상 소식을 전했다.

18일 이하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유담이 바이올린 활 잡은 지 1년 만에 소년한국일보 음악 콩쿠르 입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54회 소년한국일보 음악 콩쿠르'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한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은 "지도해주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딸을 지도한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바이올린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콩쿠르 입상 소식을 전한 유담 양의 성장 과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는 딸의 사진을 게재한 후 "오늘은 일단 좀 쉴게 엄마는...정말 몸이 만신창이"라고 털어놓은 이하정은 "전공하는 친구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피나는 노력을 하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하정은 딸 유담 양의 바이올린 수업을 위해 대치동 라이딩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던 바 있다.

특히 유담 양에 대해 "바이올린 레슨을 받은 지 4개월여 만에 학교 콘서트 무대에 서고, 연주반 6곡, 솔로곡 2곡까지"라고 딸의 남다른 재능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정은 유튜브 채널 '장사건물주 강호동'에 출연해 "애가 둘이니까 한 달 교육비가 기본적으로 엄청나다"며 "예체능을 시키면 배우는 게 하나만 늘어나도 교육비가 엄청나다"고 두 아이의 교육비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하정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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