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기루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역류성 식도염과 피부 트러블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신기루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역류성 식도염, 피부 트러블 때문에 병원 투어 스트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기루가 병원을 찾은 뒤 받은 처방전이 담겼다. 신기루는 역류성 식도염과 피부 트러블로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일 토크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갑작스러운 병원행 소식에 팬들의 걱정도 이어졌다.

사진 = 신기루 계정
하지만 신기루는 이후 공개한 사진에서 "약 먹어야 해서 겨우 한 술 떠본다"며 파스타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건강 걱정을 털어놓은 것도 잠시,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여전한 먹성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건강관리 잘하세요", "병원 투어 힘들겠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신기루를 응원했다.
한편 신기루는 오는 20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신기루 토크콘서트 노콘쇼'를 개최한다.
사진 = 신기루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