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옥순·영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18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다신 영수랑 술 속도 안 맞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옥순의 근황이 담겼다.
앞서 지난 17일 옥순은 "평일 저녁에 한 잔을 한다고?"라며 예비신랑 영수와 술잔을 기울이는 사진을 공개했던 바. 그리고 하루 뒤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과 영수는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옥순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영수와 결혼 준비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30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