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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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 ♥영수와 결혼 앞두고 결국 '병원행'…"다신 술 속도 안 맞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8 14:51 / 기사수정 2026.09.18 14:51

30기 옥순·영수
30기 옥순·영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18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다신 영수랑 술 속도 안 맞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옥순의 근황이 담겼다.



앞서 지난 17일 옥순은 "평일 저녁에 한 잔을 한다고?"라며 예비신랑 영수와 술잔을 기울이는 사진을 공개했던 바. 그리고 하루 뒤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과 영수는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옥순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영수와 결혼 준비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30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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