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지혜 개인 채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화려한 크루즈 여행의 현실을 공유했다.
18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굿모닝 바다에서 맞이하는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공주 원피스를 입은 채 크루즈 선상에서 기지개를 켜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혜 가족 크루즈 여행
앞서 이지혜는 남편, 두 딸과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고 알린 바 있다.
이어지는 사진을 통해 이지혜는 크루즈 비상대피 교육 현장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현실... 난민 아님 ㅋㅋ 이런 거까지 세세히 보여준 유튜버는 없었다 ㅋㅋ"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사진 = 이지혜 계정
또 이지혜는 화려한 크루즈 내부를 공개하며 "그러나 수시로 보이는 환상적인 모먼트"라고 감탄했다. 창문에 딱 붙어 풍경을 바라보는 이지혜의 둘째 딸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네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