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18일 윤혜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길 다시 왔는데 지오나 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푸른 하늘이 펼쳐진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여러 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비키니를 착용한 윤혜진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선명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갈비뼈 라인이 눈에 띄며 특유의 마른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해 약 14년 만에 발레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