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3:40
연예

박동주, 숏폼 드라마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 캐스팅 [공식]

기사입력 2026.09.18 11: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동주가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에 캐스팅됐다.  

쇼박스와 스튜디오와우가 제작하고 김석목 감독이 연출을 맡은 숏폼 드라마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톱 아이돌 강빈(유건 분)과 이제는 그를 질색하는 전직 열혈 팬 혜원(박서연)이 시골 마을에서 사회복무요원과 그의 사수인 FM 공무원으로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박동주는 극 중 혜원의 동네 오빠이자, 서울로 상경해 사회부 기자로 성공한 엘리트 ‘최도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최도일은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매력으로 혜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인물로, 오랜만에 돌아와 혜원의 곁을 맴돌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특히 혜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최도일의 모습은 강빈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박동주는 이번 작품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이자 이야기를 이끄는 핵심 인물로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씨제스 스튜디오 소속의 신예 박동주가 ‘최도일’ 캐릭터를 통해 보여줄 강렬한 존재감과 작품 속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동주가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은 2026년 중 공개될 예정이다. 박동주 외에도 유건, 박서연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씨제스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