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1:36
연예

'13살·178cm' 엄태웅♥윤혜진 딸, 메이크업에 푹 빠졌다…"거의 성형수술" (왓씨티비)

기사입력 2026.09.18 10: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엄태웅과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딸 지온이 메이크업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티비'에는 '한 끗으로 고급 청순 해지는 윤혜진 가을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만의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평생 발레할 때 너무 두꺼운 무대 분장을 하니까 진절머리가 났다"며 과거에는 화장에 큰 흥미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딸 지온의 영향으로 다시 메이크업에 재미를 붙였다고. 윤혜진은 "지온이가 한참 화장에 빠졌다. 요즘 막 음영으로 거의 성형수술을 하더라. 그러면서 나도 다시 재미가 들린 거다"라고 말했다.

특히 10대인 지온에게 최신 뷰티 정보를 얻는다며 "지온이한테 도움 많이 받는다. 올영템은 걔가 꽉 잡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뒀다. 최근 13살인 지온의 키가 178cm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윤혜진의 왓씨티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