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방 2개를 합쳐 만든 초대형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류이서♥전진 부부의 방 2개 터서 만든 초대형 옷장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류이서는 집 안 드레스룸을 소개하며 "여기는 예전에 살짝 보여드렸던 드레스룸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해당 드레스룸은 방 2개를 터 하나로 만든 널찍한 공간이었다. 제작진 역시 '방 2개를 튼 초대형 공간'이라는 자막으로 남다른 규모를 강조했다.
그간 드레스룸 전체를 공개하지 않았던 류이서는 "여기가 정리가 좀 안 돼 있을 때도 많다. 바쁘면 입다가 여기다 올려놓고 나갔다 오고 이런다"며 현실적인 사용 모습도 전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개인 채널 등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