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서유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한 남성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7일 서유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한 남성과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서유리는 남성에게 자연스럽게 몸을 기댄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으며, 남성의 얼굴에는 입맞춤을 하는 모습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서유리 계정
특히 서유리가 법조계에 종사하는 연인과 교제 중이라고 공개한 바 있어 사진 속 남성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만 서유리가 해당 남성을 연인이라고 직접 밝히지는 않았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서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7세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후 커플 팔찌 등을 자랑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사진 = 서유리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