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Han Hye Jin' 캡처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후배 모델의 어머니 나이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17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한혜진이 바라본 모델들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혜진은 7년 차 모델 한지영을 만나 그의 하루를 따라다니며 후배 모델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혜진 Han Hye Jin' 캡처
한혜진은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한지영을 기다리며 패션쇼장 백스테이지를 둘러보던 중 한 모델을 향해 다가갔다. 그는 "피부가 진짜 좋다. 몇 살이냐"며 후배에게 나이를 물었다.
한헤진이 말을 건 모델은 2010년생 17살 하윤지였다. 하윤지는 한혜진에게 "저희 어머니랑 동갑이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한혜진은 충격을 받은 듯 카메라를 내동댕이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한혜진은 만나는 후배들에게 모델 선배로서 진심을 다해 조언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
사진='한혜진' 캡처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