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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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아내도 미인이라더니…13세 딸 얼마나 예쁘길래 "홍대서 길거리 캐스팅 당했다"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9.18 09:42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곽범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딸의 사진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전주의 아들·딸' 곽범, 김지유가 전주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곽범은 "맛집 선정을 두고 진짜 고민이 많았다. 이번 메뉴는 전주에만 있는 갈비!"라며 자신이 고른 맛집을 소개한다. 식당으로 향하던 중 전현무가 "범이가 두 딸의 아버지인가?"라고 묻자, 곽범은 13세, 12세인 두 딸을 둔 아빠라고 밝힌다.

이어 전현무는 "제수씨와 딸들이 그렇게 미인이라던데?"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이에 곽범은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고 인정하면서 직접 딸의 사진을 공개하고, 사진을 본 전현무와 곽튜브는 "와, 완성형 얼굴이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이후 네 사람은 '전주 물갈비' 원조 식당을 찾았지만, 하필 재료가 모두 소진됐다는 안내문을 발견하며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곽범은 곧바로 분점으로 방향을 틀었고, 가까스로 물갈비를 맛볼 수 있게 된다.

식사를 이어가던 중에는 플러팅을 주제로 한 이야기도 나온다.

전현무가 "혹시 (이성에게) 통했던 플러팅이 있냐?"고 묻자 김지유는 이른바 '무릎 플러팅'을 언급하며 직접 시범에 나선다. 이에 전현무는 "사실 난 이런 플러팅도 당한 적이 있다"며 "(상대 여성이) 내 발 위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현무·곽튜브와 곽범·김지유가 함께한 유쾌한 전주 먹트립은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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