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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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결방 틈타 따로 뭉쳤다…하하·허경환·주우재, 유재석 없이 여행 (뭔데뭔데)

기사입력 2026.09.18 09:38 / 기사수정 2026.09.18 09:38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오는 10월 시청자를 찾는다.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스핀오프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로 뭉친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쉬는 것마저 내 맘대로 안 되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그린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놀면 뭐하니?’가 3주간 결방하는 가운데, 모처럼 휴가를 맞은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자유 여행을 떠난다. 

다만 유재석은 아쉽게도 함께하지 않았다. 유재석이라는 중심축 없이 세 사람만 여행에 나선다는 점에서도 신선한 그림이 예상된다.

본편과는 또 다른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조합과 개성이 이번 스핀오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도 관심을 모은다. ‘놀면 뭐하니?’에서는 미처 드러나지 않았던 새로운 케미스트리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휴식을 만끽하러 간 여행지에서는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여행을 은밀히 설계한 비밀스러운 존재가 밝혀진다. 세 남자가 연신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를 외치는 예측불허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놀면 뭐하니?’와는 또 다른 재미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다. 여행지에서 꺼낼 세 남자의 진솔한 모습과 케미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총 3부작으로 편성되어, 10월 9일, 16일, 23일 금요일에 방송 예정이다.

사진=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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