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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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캐치' 최예나, 집 최초 공개…절친 김민주 초대해 '불량식품 파티' (전참시)

기사입력 2026.09.18 09:09

최예나, 김민주 / MBC
최예나, 김민주 / MBC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프로 아이돌’과 천진난만한 ‘초딩’을 오가는 최예나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6회에서는 ‘캐치 캐치’ 열풍을 이끈 ‘대세 오브 대세’ 가수 최예나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예나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예나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애니메이션과 뽑기를 좋아하는 최예나의 키치한 취향에 따라, 집 안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다양한 피규어와 인형까지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다고. 

최예나의 남다른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덕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나 하우스’에 관심이 집중된다.



심심해진 최예나는 김채원과 조유리에게 차례로 놀자고 전화를 건다. 친구들과 놀고 싶지만, 매번 약속 잡기에 실패해 ‘강제 집순이’가 됐다는 최예나. 

이날도 친구들이 바빠 놀지 못하던 차, 절친 김민주의 깜짝 집방문이 예고된다.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두 사람은 엄마가 알면 기절초풍할(?) 불량식품 먹방부터 각종 게임까지, 초등학생 못지않게 신나게 논다고. 

최예나와 김민주는 지난 2018년 데뷔한 11인조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한 뒤, 현재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아이즈원은 같은 해 엠넷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됐다. 김채원과 조유리 역시 아이즈원 출신이다.

이들은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에도 꾸준히 교류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청룡부터 워터밤까지, 핫한 무대는 모두 접수한 ‘프로 아이돌’과 해맑은 철부지 ‘초딩’을 오가는 최예나의 반전 일상은 19일, 평소보다 조금 이른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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