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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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전속계약 효력 정지 후 중국서 포착…여유로운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8 08:38 / 기사수정 2026.09.18 08:38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중국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백현의 모습이 담겼다. 백현은 대형 판다 캐릭터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현지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백현은 브라운 컬러의 니트와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밝은 헤어 컬러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한층 부드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거나 햇살 아래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백현이 직접 전한 근황에 팬들 역시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백현과 첸, 시우민은 INB100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지난 15일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사진 = 백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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