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상담가 이호선이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온 사실이 공개돼 훈훈함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관계 vs 전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펼쳐졌다.
이날 장영란은 오프닝에서 "'상담소' 녹화 끝나고 SNS를 뒤져서 후기를 본다. 나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가 있나 본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어 "근데 요새 이호선 선생님에 대한 칭찬이 많다. '이호선 선생님 실제로 보니까 너무 예쁘다'라는 글이 많다"며 이호선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이호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뻐했다.
또 장영란은 인교진을 향해 "교진 씨에 대한 칭찬도 많다. '실물 미남'이라는 말이 많다"고 전했다. 그러자 인교진은 "그거 어느 사이트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인교진은 이어 "그것보다도 더 좋은 소식이 있다"며 이호선의 기부 소식을 전했다.
인교진은 "호선 선생님이 최근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기부를 하셨다"고 밝혔고, 이호선은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누적 기부금은 1억 3000만 원에 달한다.
이호선은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다. 그 친구들은 보육원에 있다가 만 18살이 되면 사회로 나온다"며 "그 친구들이 잘되길 바라는 어른의 마음에 기부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료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tvN STORY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