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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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이주은 향한 악플에 일침…"내 돈 축낸다고? 그러지 마라" (최고기)

기사입력 2026.09.15 18:22 / 기사수정 2026.09.15 18:46

정연주 기자
사진 = 최고기 계정
사진 = 최고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예비 신부 이주은을 향한 악플에 직접 반박하며 연인을 감쌌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에는 '단발 자르고 처음 나간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고기는 웨딩 촬영을 위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이주은을 보며 "머리 하나 잘랐다고 옷 아무렇게나 입어도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다.

유튜브 '최고기'
유튜브 '최고기'


두 사람은 이후 레스토랑을 찾아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을 주문하며 식사를 즐겼다. 최고기는 "좋아하는 음식으로 시켰다. 맛있게 먹자"며 음식이 나오자 한껏 신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주은은 "(최고기) 돈을 축낸다고 댓글이 달린다"며 자신을 향한 악플에 씁쓸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최고기는 "돈을 축내도 내 돈이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 돈 축 안 낸다. 그러지 마라"며 이주은을 다독였다.

유튜브 '최고기'
유튜브 '최고기'


최고기는 "너무 많이 쓰면 내가 뭐라고 하겠지만, 많이 쓴 적이 없어서 뭐라고 할 일이 없다"며 "알아서 하겠다"고 악플에 선을 그었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PD로 활동했던 이주은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최고기 계정, 유튜브 '최고기'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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