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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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토밥'에서 잘렸다" 깜짝 고백 후 폭풍 먹방…"PD·작가 잘 봐라" (김숙티비)

기사입력 2026.09.15 14:21 / 기사수정 2026.09.15 14:21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김숙이 먹방 프로그램에서 짤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초가을 제주 제대로 즐기기 도민 추천 맛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숙은 제주도의 맛집을 즐기면서 "'밥블레스유' 다시 하자. 멤버 다시 짜자. 위장 좋은 사람들로"라고 말했다.

'밥블레스유'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으로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이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김숙은 "나 얘기했나?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 짤렸다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내가 어느정도 할 줄 알았다. 안되더라"라고 말했다.


현장에 함께 있었던 '밥블레스유' PD는 "'밥블레스유'는 먹는 것보다도 토크가 맛있게 가줘야 한다. 인생의 경험도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숙은 "너 잘 왔다. '밥블레스유' PD가 오니까 용기가 생긴다. '토밥' PD, 작가들 잘 봐라"라며 호기롭게 먹방을 시작했다. 

그는 "잘 봐라. 내가 이렇게 먹는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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