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지수가 해외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지수는 개인 SNS에 "'동현'으로서 촬영 현장에 있었고, 가족과 함께 현장 밖에서. 사랑스러운 9월의 날들(On set as Dong Hyun, Off set with family. Lovely September days)"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필리핀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지수는 액션 드라마 시리즈 'Taskforce Firewall'에 출연했다.

지수 SNS
함께 공유한 포스터와 캐릭터 사진에서 지수는 얼굴에 큰 흉터와 수염을 덮어 확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수는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TV쇼 등에 출연하며 밝게 웃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남자 주인공 온달 역을 맡았으나, 방송 도중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소속사와도 전속계약을 종료했으며 국내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현재 필리핀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지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