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환승연애2'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이나연이 인생 첫 명품 H사 가방을 구매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는 '내가 봐도 재밌는 내 인생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나연은 본인이 구매한 명품 브랜드 H사 가방 자랑에 나섰다. 그는 "제대로 된 저의 첫 H사 가방이다"라며 H사의 상징적인 오렌지색 박스를 들어보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이나연은 "정직한 방법으로 열심히 공을 들였고 H사를 가기 시작한 건 30대부터인 것 같다. 저만의 첫 H사 (제품이다)"라고 했다. 꾸준히 구매 실적을 쌓아오며 가방까지 구매하게 된 것.
그는 기대감에 가득찬 채 포장을 풀며 "저의 위시였다. 왜 이렇게 작나 싶죠. 원래 작은 거다. 저의 미니 켈리다"라고 제품을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이어 "그냥 꾸준히 H사 갔을 때 예쁜 게 있으면 한두 개씩 사면서 실적을 쌓았다. 팁이랄 건 저는 없었다. 예쁜 게 있으면 조금씩 산다. 그런데 이게 공교롭게 항상 예쁜 것들을 추천을 막 해주신다"며 실적을 쌓아온 과정을 설명했다.
또 이나연은 가방을 직접 메보며 "이거는 평생 들 거 아니냐. 이거는 값이 오르기만 하지 떨어지진 않을 거 아니냐. 아껴서 잘 들어보겠다. 요즘 저에게 주는 보상이자 상이자 이런 걸로 치겠다"고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