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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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딸 태권도 '동메달'에 어깨 으쓱…"자랑하고 싶어 난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5 04:45

사진 = 함소원 계정
사진 = 함소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딸 혜정 양이 태권도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3일 함소원은 자신의 계정에 라이브 방송 녹화본을 게재했다. 

이날 함소원은 자신이 공동 구매 중인 곰탕을 먹으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 가운데 딸 혜정 양은 기대감에 가득 찬 모습으로 "왜 안 들어오지? 자랑할 것 있는데"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함소원 계정
사진 = 함소원 계정


시청자들이 들어오길 기다리던 혜정 양은 "이모들 들어왔다"는 함소원의 말을 듣자마자 자랑스럽게 상장과 메달을 들어 보였다.

함소원은 "우리 혜정이가 태권도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그래서 이모들 만나서 기다린다고 자기 축하 받는다고 엄마 방송 언제하냐고 했다"며 혜정 양 대신 상장을 자랑했다.

사진 = 함소원 계정
사진 = 함소원 계정


이어 함소원은 "(혜정이가) 종로구 태권도 대회에 나갔다. 동메달 받아왔다. 난리 났다. 상장도 받고 혜정이가 아주 그냥 상을 받아와서 자랑하고 싶다더라"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사진 = 함소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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