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19:09
연예

윤후, 카투사 탈락 후 가수 데뷔 "아직 서툴지만"…♥최유빈 '좋아요' 포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4 08:57 / 기사수정 2026.09.14 08:57

윤후
윤후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음원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하는 가운데, 공개 열애 중인 최유빈의 응원이 포착됐다.

지난 13일 윤민수의 소속사와 윤민수 계정에는 "아직은 서툴고, 보여드릴 것도 배워갈 것도 많은 윤후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이름으로 먼저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이름보다 윤후의 목소리와 음악이 먼저 들리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천천히, 자기만의 길을 잘 걸어가 보려고 한다"며 윤후가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윤후
윤후


또한 #윤후 #좋을텐데 #9월15일오후6시 #발매예정 #와일드무브 등의 해시태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수 데뷔를 앞둔 윤후의 재킷 사진이 담겨있다. 윤후는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책을 읽거나 마이크를 들고 있는 등의 포즈를 취하고 있어 가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해당 게시물에는 윤후의 여자친구인 최유빈이 '좋아요'를 누르며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윤후
윤후


한편, 윤후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성장한 그는 최근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 입학한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연인으로 발전한 윤후는 최근 카투사(KATUSA)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사진=윤민수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