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헌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외식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출연진들과 만남을 가졌다.
10일 오전 '레미제라블' 출연진인 손우성, 김국헌, 양경민의 계정에는 세 사람이 백종원 대표와 함께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손우성은 "미리추석~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산시장에서 튀김집을 운영하는 세 사람과 백종원이 함께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2월 종영된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이 계속해서 사제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4만 평의 폐공장을 개조한 스튜디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기 위해 모인 출연자들이 백종원이 설계한 혹독한 스파르타식 미션을 수행하는 인간 개조 프로젝트다.
아이돌 출신인 김국헌은 당시 5차 미션에서 탈락했으며, 야구선수 출신 양경민은 준결승 미션에서 탈락했다. 손우성은 결승에 진출해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사진= 김국헌, 손우성, 양경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