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혜원이 임신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서혜원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히스토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서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혜원의 뒤편으로 카시트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혜원은 "대표님 아기 카시트"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아기를 위해 준비한 카시트가 아님을 알렸다.
앞서 서혜원은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서혜원은 지난 4월 자필 편지를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결혼식을 치르는 대신 저희만의 조용한 약속으로 부부가 되었기에,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1993년생인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사내맞선', '붉은단심', '환혼', '일당백집사',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 분)의 절친 이현주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혜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