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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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하더니 시댁 사랑 듬뿍…시아버지가 깎아준 복숭아 "야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02:20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시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시아버지가 먹기 좋게 복숭아를 깎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접시 위에는 정성스럽게 손질한 복숭아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시아버지랑 복숭아 야르"라는 글을 덧붙이며 시아버지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최준희는 시아버지가 직접 과일까지 깎아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화목한 관계를 엿보게 했다. 새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신혼 일상을 보내는 최준희의 근황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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